서로돕기센터는.

1985년 10월 12일에 설립된 시카고 한인 서로돕기센터(Chicago Comprehensive Community Center:CCCC)는 시카고 알바니 파크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이 생소한 환경에서 경제적, 사회적, 건강 문제 등에 대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커뮤니티의 필요를 파악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시카고지역 사회문제의 예방과 치료, 소외된 계층의 자립과 자활 그리고 교육문화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연대 의식의 고취를 통하여 보다 나은 삶으로의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카고지역 모든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지역사회 복지실천과 더불어 이웃과 지역이 함께 나누고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시카고지역의 다민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여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인서로돕기센터(CCCC)의 목표는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필요를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안팎에서 인적 자원을 모집시키고 그들이 능력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문 복지기관입니다.